미드나잇:앤틀러스와 미드나잇:액터뮤지션의 차이가 뭘까, 오늘은 이걸 비교해 볼까 합니다. 저는 처음에 이 두 극이 다른 극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알고 보니 두 극의 내용과 넘버가 똑같은 상태에서 극이 진행된다는 것을 알았죠. 어디에든 있을 것 같은 흔한 가정집 중 하나인 맨과 우먼의 집에 비지터가 방문하면서 일어나는 일을 이야기하는 극이죠. 앤틀러스는 비지터가 전체적인 극을 이끌어 간다고 느껴지는 극이라면, 액터뮤지션은 비지터와 함께 플레이어들이 같이 극을 이끌어 간다는 느낌이 크게 느껴지는 극입니다. *무대 앤틀러스는 한 가정집을 무대 세트로 만들어 놓았죠. 가정집의 거실만 보이는 세트장이라서 배우분들이 다른 방에 들어가거나 집 밖에 있을 때, 부엌에 갈 때는 보이지 않는 세트장이에요. 액터뮤지..
(5번째 관극 리뷰) 박은석 배우와 고상호 배우가 하는 비지터를 보고 나니 나머지 한 명인 유리아 배우의 비지터도 궁금해지더라고요. 여러 번 보기에는 표도 없고 해서 딱 한 번만 볼 생각으로 자리를 찾아봤습니다. 제가 예매할 당시에는 유리아 배우님 회차가 모두 매진이라서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많이 없었어요. 예매할 당시 남아 있는 좌석은 시야제한석 자리밖에 없었어요. 고민하다가 일단 하기는 했지만, 그 좌석이 I열이 아닌 J열이었다는 거... 예매하고 공연 날 바로 전인가? 취소 좌석이 나와서 좀 아쉬운 마음이 들기를 하더라고요. 취소 수수료만 없었으면 다른 좌석에서 봤을 텐데... *좌석 일단 공연 후기 전에 좌석 후기부터 적어볼게요. 공연은 아시다시피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하고 있습니다. 좌석은 앞에..
3월 한 달 동안 뮤지컬을 한 편도 못 보다가 급 보고 싶어져서 본 뮤지컬이 미드나잇:앤틀러스였어요. 개인적으로 기다리던 마마돈크라이도 결국 공연 취소가 되어 버리고 지방 공연으로 기다리던 레베카도 개인적인 사정이 생겨 보지 못하게 되어 급하게 선택해서 본 게 미드나잇입니다. 일단 자첫 날짜는 20년 2월 29일 공연이었습니다. 고상호, 백형훈, 김금나 배우 회차였어요. 처음에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기도 했고 재미있다고 해서 보고 싶었어요. 고상호 배우님이 비지터를 잘한다고 하시기에 고상호 배우님 회차인 것으로 정했는데... 재미있게 보기는 했습니다. 왜 고상호 배우님이 비지터 장인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알 것 같은... 진짜 매력적으로 캐릭터를 연기해 주셨죠. 또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는 했지만 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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